다소 싱겁게도 한 메신저가 '그 분'의 말씀을 전해주셨네요.
어제 좀 빡세게 같이 작업을 했었는데 안쓰럽다면서 불쌍한 중생들에게 피자 강림이라는 기적을 보여주신 그 분은...
SKYGIRL
감사히 잘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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