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에서 제공되는 [개짓 개발자 가이드]입니다.
야후 위젯 엔진에 비해 좋은 점이라면 역시 주요 국가에 대한 지역화된 문서랄까요.
당연히 더 많은 정보는 영문 블로그 및 포럼에 있지만 일단 시작하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개짓 개발자 FAQ]를 주의 깊게 읽어보시는게 좋습니다.
위의 두 문서를 읽어보면 다 알수 있는 내용이지만,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정리해둡니다.
적어도 제가 구상하고 있는 개짓의 가이드가 되겠습니다.
개짓 개발자 가이드에 따라 필요한 리소스들을 다운 받고 설치해봤습니다.
(모두 개발자 가이드에 있는 내용입니다. 문서에 직접 링크되어 있으니 문서를 보시는게 좋습니다.)
[개발 환경]
- .Net Framework(1.0 이상이면 되지만 2.0을 설치하시는게 좋습니다.)
- Visual Web Developer 2005 Express
- IIS 또는 Cassini 웹서버
비주얼 스튜디오 2005가 출시되면서 가장 반가웠던 것은 상당히 제한적이긴 하지만 무료로 쓸 수 있는 Express 제품군이 등장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얼마전엔 30일이었던 Express군의 라이센스를 영구히 풀어버렸죠.(그렇게 알고 있는데 아니면 말고;)
사실 MS는 OS보단 SDK나 IDE를 훨씬 더 잘만든다는 건 개발자 사이에 잘 알려진 사실아니겠어요? :)
어쨌든, 비주얼 스튜디오의 강력한-이라고 쓰고 편리한이라고 읽는- 개발 환경과 친절한 MSDN의 지원을 합법적으로 공짜로 얻을 수 있다니... 이래서 오래살고 볼 일이라는 거죠.
현재 진행중인 윈도즈 라이브는 아직 갈길이 멀고 개발툴들도 베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발하다보면 이런저런 문제점이 눈에 띄는데 세미나에서 강성재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이 정도 에러는 괜찮습니다. 윈도가 안 뻗는 것만 해도 어딥니까.'
:D
아쉽게도, 제 환경에서 Cassini 웹서버가 동작하지 않네요.
실제 테스트는 다음으로 넘겨야 할 것 같습니다.
정 안되면 IIS든 Apachi든 깔아야 할지도요. :(
야후 위젯 엔진에 비해 좋은 점이라면 역시 주요 국가에 대한 지역화된 문서랄까요.
당연히 더 많은 정보는 영문 블로그 및 포럼에 있지만 일단 시작하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개짓 개발자 FAQ]를 주의 깊게 읽어보시는게 좋습니다.
위의 두 문서를 읽어보면 다 알수 있는 내용이지만,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정리해둡니다.
적어도 제가 구상하고 있는 개짓의 가이드가 되겠습니다.
- 작아야 한다.
개짓은 혼자서 페이지를 다 사용하는게 아니다. 필요한 공간을 효율적으로 최소화 하자. - 가벼워야 한다.
개짓은 작은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자의 요구에 가능한 빠르게 응답해야 한다. 이미지, 사운드 등의 리소스는 초기화시 미리 로딩하고 지연이 생기는 시점엔 반드시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대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단순해야 한다.
개짓은 자신의 동작 목적을 뚜렷하게 정의하고 있어야 한다. 쓸데 없는 욕심을 버리자. 주 목적외의 추가 기능이 필요하다면 그것은 다른 개짓이 제공해 줄 것이다. - 직관적이고 쉬운 동작을 해야 한다.
개짓은 매뉴얼로 설명해야 할 정도로 복잡해서는 안된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 만한 조작과 그에 대한 동작을 할 수 있도록 하자. 개짓 내부 구성을 변경하는 환경 설정도 설명이 필요할 정도라면 과감하게 없애는 것이 낫다. - 유려한 그래픽 인터페이스!
어쩌면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다. 완전히 똑같은 개짓-가령 계산기나 시계-이 있다면 사용자는 더 예쁜, 더 멋진 디자인의 개짓을 선택할 것이다. 잊지말라! 개짓은 단순하고 소스는 열려있다.
개짓 개발자 가이드에 따라 필요한 리소스들을 다운 받고 설치해봤습니다.
(모두 개발자 가이드에 있는 내용입니다. 문서에 직접 링크되어 있으니 문서를 보시는게 좋습니다.)
[개발 환경]
- .Net Framework(1.0 이상이면 되지만 2.0을 설치하시는게 좋습니다.)
- Visual Web Developer 2005 Express
- IIS 또는 Cassini 웹서버
비주얼 스튜디오 2005가 출시되면서 가장 반가웠던 것은 상당히 제한적이긴 하지만 무료로 쓸 수 있는 Express 제품군이 등장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얼마전엔 30일이었던 Express군의 라이센스를 영구히 풀어버렸죠.(그렇게 알고 있는데 아니면 말고;)
사실 MS는 OS보단 SDK나 IDE를 훨씬 더 잘만든다는 건 개발자 사이에 잘 알려진 사실아니겠어요? :)
어쨌든, 비주얼 스튜디오의 강력한-이라고 쓰고 편리한이라고 읽는- 개발 환경과 친절한 MSDN의 지원을 합법적으로 공짜로 얻을 수 있다니... 이래서 오래살고 볼 일이라는 거죠.
현재 진행중인 윈도즈 라이브는 아직 갈길이 멀고 개발툴들도 베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발하다보면 이런저런 문제점이 눈에 띄는데 세미나에서 강성재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이 정도 에러는 괜찮습니다. 윈도가 안 뻗는 것만 해도 어딥니까.'
:D
아쉽게도, 제 환경에서 Cassini 웹서버가 동작하지 않네요.
실제 테스트는 다음으로 넘겨야 할 것 같습니다.
정 안되면 IIS든 Apachi든 깔아야 할지도요. :(
